2026.08.20 (목)
영덕군 안전재난과는 지난 20일 달산면 소재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직원 14명이 참여해 복숭아 및 사과 적과 작업을 수행하며 농가의 부족한 인력을 메웠다.
최희찬 안전재난과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깊이 공감하고, 농촌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