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안동경찰서(서장 김준식)는 6일 안동민속촌 한자마을에서 유관기관 교통안전·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동시청, 도로교통공단, 영주국토관리사무소, 북부건설사업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관련 유관기관 등 교통관련 기관들이 교통사고 감소대책 방안을 고민해보고 기관 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김준식 안동경찰서장은 “교통사고는 경찰의 현장 단속활동 등으로만 예방하기 어렵고, 교통시설이나 도로 선형구조 개선, 신호체계 개선 등 보다 근원적인 해결책이 시급하다. 이를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며, 관련 기관의 이러한 노력이 교통사고로부터 좀 더 안전한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으로 거듭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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