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최근 공장 화재 발생 증가와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늘어남에 따라, 유사 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관내 대형 공장을 대상으로10일, 14일, 21일 순차적으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장 화재 대비 민·관 합동 소방 훈련(사진/마산소방서)
10일에는 하이트진로 마산공장을 대상으로 소방 장비 7대와 인원 52명이 참여해 ‘보일러실 내부 화재’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 소화 활동 및 신속한 인명 대피 ▲요구조자 구조 및 응급처치▲화재 진압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훈련으로 이루어졌다.
공장 화재 대비 민·관 합동 소방 훈련(사진/마산소방서)
훈련 종료 후에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현장 대응체계 점검 등 맞춤형 화재 안전 컨설팅을 병행 추진했다.
이종택 서장은 “공장 화재는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민·관 합동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