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금)

포천시-한국과학기술원(KAIST) 방산특화개발연구소-대한기계학회 스마트적층제조연구회와 드론 3D 프린터 기반 생산기술 개발·인재 양성 협력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가 21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방산특화개발연구소, 대한기계학회 스마트적층제조연구회와 3D 프린터 기반 드론 생산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방위산업 육성과 국방 분야 기반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포천시 관내 드론 산업 관련 기획 및 운영 전반 협력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 및 기반 구축 △국가 및 국방사업 발굴·기획·운영 공동 추진 △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공동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관내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조종 중심 교육을 탈피한 드론인재 집중양성 트랙 및 민관군 연계 교육 등 전국 최초의 전주기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3D 프린터 기반의 적층제조 생산기술 개발도 병행 추진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방산특화 개발연구소는 방위산업 기술 연구와 국방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첨단 기술 기반의 드론 개발 및 실증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기계학회 스마트적층제조연구회 역시 적층제조(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방산 부품 및 드론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협약에 앞서 ‘포천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키며, 방산 기업 지원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를 통해 방산 기업 유치 등을 위한 산업기반을 확대해 왔다.
포천시 관계자는 “국내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포천시가 협력하여 관내 학생과 시민에게 특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하반기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교육장과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든 시민들에게 특별교육 기회가 주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한국한복진흥원에서‘2026 경상북도 한복창작해커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쓰개(頭飾)로 한복의 품격을 ...
경상북도의회는 7월 2일 본회의장에서 제3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
청송군가족센터는 24개월 미만 영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4주 과정의 오감발달 프로그램 ‘플레이 베베’를 운영하고 있다. ‘플레이 베베’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