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2 (토)
포천시가 원룸, 상가, 다가구주택 등 197개 건물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직권부여 조사를 실시한다.
상세 주소는 건물 내 개별 호실이나 층을 구분하기 위해 부여되는 주소다. 상세 주소가 명확하지 않으면 우편물 배송 지연이나 긴급상황 발생 시 위치 확인 어려움 등 불편을 겪을 수 있다.
포천시는 상세주소가 누락된 건물을 대상으로 공적 장부 확인과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건물 소유자 및 임차인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연말까지 상세주소 부여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직권 부여를 통해 건물 이용자들이 정확한 주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택배·우편 서비스 개선은 물론,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권부여 대상이 아닌 건물도 소유자나 임차인은 정부24 또는 포천시청 토지정보과 방문을 통해 언제든지 상세주소 부여를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상세주소는 시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에 중요한 주소 정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