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화)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5일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큰 봄철을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 현장(사진/의창소방서)
최근 4년간 의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93건으로, 화재 원인 중 부주의가 4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특히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불씨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음식물 조리 중 자리비우지 않기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봄철은 작은 부주의도 화재로 이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생활 속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변 위험 요인을 수시로 점검하고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 영양군은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더욱 풍성하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산나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
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청송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에 신규 선정된 청송여자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운영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