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5일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큰 봄철을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 현장(사진/의창소방서)
최근 4년간 의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93건으로, 화재 원인 중 부주의가 4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특히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불씨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음식물 조리 중 자리비우지 않기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봄철은 작은 부주의도 화재로 이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생활 속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변 위험 요인을 수시로 점검하고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양재경)가 경상북도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 약 1,700만 ...
청송군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화식)는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
경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