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김옥채 총영사 동아시아문화도시 2023 개막식」 참석
주 요코하마 총영사관 김옥채 총영사는 5.2(화) 시즈오카市에서 개최된「동아시아문화도시 2023 시즈오카현 봄의 식전」에 참석하여 한국 전주시 대표단을 격려하였습니다.
동 식전에는 가와가츠 헤이타 시즈오카현 지사, 김인태 전주시 부시장, 차오동 메이저우 부시장 등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3개국 대표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전주시 예술단이 선보인 사물놀이 공연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한•일•중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2014년) 매년 3개국 대표 도시를 선정해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한국(전주시), 일본(시즈오카현), 중국 (청두시, 메이저우시)이 선정된바 있습니다.
한편, 김 총영사는 시즈오카 한인회를 방문하여 회장 및 부회장을 면담하고 동포단체 간 상호 이해와 존중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동포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저작권자 검경합동신문, 무단전재금지, 재배포시 검경합동신문 표시를 할 것.검경합동신문일본지사,해외총괄본부장 황혜자기자 undpigoaide@gmail.com ]
#주요코하마총영사관#동아시아문화도시#시즈오카한인회#화합과소통#한.중.일.#동포사회#전주시#시즈오카현#청두시#메이저우시#문화교류#사물놀이#신토불이#한일교류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