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화)
국민의힘 인천시당 앞에서 남동구 구의원 ‘나번’ 후보 지지자들과 주민들이 항의 집회를 열며 공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경선 없는 공천 과정에서 전과 4범 후보에게 가번을 준 것은 상식 밖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반면 국가유공자 자녀이자 무전과 후보가 나번을 받은 데 대해 “공정성 의문”이라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공천 기준 공개 ▲가번 배정 경위 해명 ▲공정한 재심사를 요구했으며, 집회 후에는 ‘공정 공천 촉구 1만 명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6월 3일 선거를 앞두고 확산되는 공천 논란이 지역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6월 18일(목)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악문화재단과 문화예술 협력 업무협약(MOU...
대한민국 4대 민속명절 중 하나인 단오의 전통을 잇는 ‘제33회 안동길안단오제’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단법인 안동길안단...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 로컬솔루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