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목)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U-23 대표팀이 올해 첫 소집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U-23 대표팀을 이끄는 황선홍 감독은 재능 있는 선수들을 잘 이끌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동시에 ‘제2의 손흥민’을 배출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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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대강당에서 도민과 교육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이틀 동안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시군 보건소 감염병 검사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감염성 질환 예방...
민선 9기 제34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취임식이 1일 오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민들과 내외 귀빈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개최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