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U-23 대표팀이 올해 첫 소집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U-23 대표팀을 이끄는 황선홍 감독은 재능 있는 선수들을 잘 이끌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동시에 ‘제2의 손흥민’을 배출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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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애플라이온스클럽(대표 권영호)은 지난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쌀 10포와 라면 15박스를 청송읍에 기탁했다. 이...
상주시 남원동(동장 고두환)에서는 2026년 1월 2일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 직원과 관내 통장·단체장 등 5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제19대 고두환 남원동장의 취임을 축하하...
구미시는 지난 31일 동락공원 광장에서 ‘2026 구미시 새희망 카운트다운’ 행사를 열고 새해의 안녕과 도약을 시민과 함께 기원했다. 행사는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마무리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