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청송군은 2026 전국 고등축구리그(경북·대구 권역)가 3월 25일 진보면 진보생활체육공원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북·대구 리그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청송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대구·경북 권역의 16개의 고등학교가 참가해 3월부터 11월까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엘리트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진검승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선수들이 청송의 맑은 공기속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며 “방문객 여러분께도 청송의 따뜻한정과 활기찬 기운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쾌적한 경기환경 조성에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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