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예천군은 8일 예천박물관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5기’의 마지막 정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단원들은 관내 주요 시설인 예천박물관 탐방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 정책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깊이 있게 통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프로그램은 마지막 정기 활동인 만큼 전문가의 세심한 컨설팅을 거쳐 세부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고 보완하는 등 정책 제안의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팀별 사업계획서와 발표용 PPT를 최종 점검하고 정리하며 사업과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예천박물관에서 젊은 공직자들이 지역 현안을 고민하며 참신한 정책을 발굴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혁신 주니어보드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주니어보드 5기 단원들은 워크숍과 정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책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혁신과 정책 발굴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오는 7월 말 혁신과제 발표회 및 최종 평가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