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환경의 날을 맞아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특별프로그램 ‘지구를 담은 액자’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용 종이를 활용한 종이죽 액자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버려지는 종이가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활용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업사이클링과 제로웨이스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종이죽을 활용해 액자를 꾸미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그림을 완성하며 친환경 미술활동에 즐겁게 참여했다.
또한 분리배출과 종이 절약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 반 정원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또한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1~3학년)인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