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구름많음속초2.9℃
  • 눈-5.2℃
  • 흐림철원-2.4℃
  • 흐림동두천-1.7℃
  • 흐림파주-2.9℃
  • 흐림대관령-4.4℃
  • 흐림춘천-4.6℃
  • 구름조금백령도5.5℃
  • 구름많음북강릉2.6℃
  • 구름많음강릉3.3℃
  • 구름많음동해2.2℃
  • 눈서울-0.9℃
  • 눈인천0.6℃
  • 흐림원주0.9℃
  • 맑음울릉도0.4℃
  • 비수원0.8℃
  • 흐림영월-3.1℃
  • 흐림충주-0.7℃
  • 흐림서산3.1℃
  • 구름많음울진1.1℃
  • 흐림청주2.2℃
  • 흐림대전3.1℃
  • 맑음추풍령-2.1℃
  • 흐림안동-0.5℃
  • 흐림상주0.1℃
  • 맑음포항2.8℃
  • 흐림군산2.8℃
  • 맑음대구1.6℃
  • 맑음전주1.2℃
  • 맑음울산2.3℃
  • 구름조금창원3.3℃
  • 맑음광주4.2℃
  • 구름조금부산4.1℃
  • 구름조금통영3.6℃
  • 맑음목포4.9℃
  • 맑음여수3.3℃
  • 맑음흑산도7.9℃
  • 맑음완도7.3℃
  • 맑음고창4.5℃
  • 구름조금순천0.6℃
  • 흐림홍성(예)0.8℃
  • 흐림0.6℃
  • 구름많음제주8.3℃
  • 구름많음고산10.0℃
  • 구름많음성산7.9℃
  • 구름많음서귀포9.3℃
  • 맑음진주0.7℃
  • 흐림강화0.0℃
  • 흐림양평-2.1℃
  • 흐림이천-2.0℃
  • 흐림인제-2.7℃
  • 흐림홍천-3.4℃
  • 흐림태백-2.7℃
  • 흐림정선군-2.5℃
  • 흐림제천-2.5℃
  • 흐림보은0.8℃
  • 흐림천안1.0℃
  • 구름많음보령4.4℃
  • 흐림부여3.1℃
  • 맑음금산1.2℃
  • 구름많음1.6℃
  • 맑음부안3.2℃
  • 맑음임실0.1℃
  • 맑음정읍3.5℃
  • 맑음남원-0.1℃
  • 흐림장수1.1℃
  • 맑음고창군4.1℃
  • 맑음영광군4.0℃
  • 맑음김해시2.3℃
  • 흐림순창군0.4℃
  • 맑음북창원4.1℃
  • 맑음양산시3.1℃
  • 맑음보성군1.4℃
  • 맑음강진군2.7℃
  • 맑음장흥1.4℃
  • 맑음해남5.7℃
  • 맑음고흥1.6℃
  • 맑음의령군-0.2℃
  • 맑음함양군-2.1℃
  • 구름조금광양시2.4℃
  • 맑음진도군7.6℃
  • 흐림봉화-2.0℃
  • 흐림영주-2.4℃
  • 흐림문경-0.6℃
  • 맑음청송군-4.1℃
  • 맑음영덕1.4℃
  • 맑음의성-2.6℃
  • 맑음구미-1.3℃
  • 맑음영천-0.7℃
  • 맑음경주시-1.3℃
  • 맑음거창-2.0℃
  • 맑음합천-0.3℃
  • 구름조금밀양0.4℃
  • 맑음산청-1.5℃
  • 구름많음거제2.6℃
  • 맑음남해1.7℃
  • 맑음2.0℃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뭉친 나누리 봉사단-

4. [상주시 사회복지과]나누리봉사단.jpg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호)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나누리봉사단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결성하여 운영하였다.

 

나누리봉사단은 마을 주민 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복지관 주민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복지관의 개입은 최소화하고 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봉사단은 지난 1년간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쓰레기 줍기 활동,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성탄절 선물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마을 복지 발전에 힘써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누리봉사단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나누리봉사단 소속 한 봉사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