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토)
경주시가 외동읍 복지회관을 준공하고 주민 복지·문화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외동읍 복지회관은 문화·복지시설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오랜 요구를 반영해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총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 외동읍 모화리에 연면적 1,775.9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난 19일 열린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복지회관 1층에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체력단련실, 2층에는 강당과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섰다.
외동읍은 그간 인구 규모에 비해 문화·복지시설이 부족해 관련 인프라 확충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경주시는 복지회관이 주민들의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외동읍 복지회관이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안동시는 6월 25일(목)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안동의료원 이전․신축 주민설명회’에 앞서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 촉구 결의 퍼포먼스를 개최하며 국립의과대학...
안동시는 25일웅부관 소통실에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안동시장 공약 사업에 대한 사업별 계획의 적정성, 추진과정의 효율...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드론 기반 농촌순찰 치안 지원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정책과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