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목)

포천시는 신북면 고일2리 오수관로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026년 5월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별 정화조 사용으로 발생하는 악취 민원을 줄이고, 생활하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연계 처리해 주민 생활환경과 인근 수질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수관로 441m를 신설하고 8가구의 배수설비를 정비했다. 이번 정비로 해당 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는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처리돼 인근 하천의 수질오염 예방과 악취 문제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화조 청소 등 주민들이 부담해 온 관리 비용도 줄어들 전망이다. 도로 복구포장 작업은 아스콘 수급 상황을 고려해 5월 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포천시는 주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하수도 미보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포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생활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대강당에서 도민과 교육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이틀 동안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시군 보건소 감염병 검사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감염성 질환 예방...
민선 9기 제34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취임식이 1일 오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민들과 내외 귀빈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개최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