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월)
국민의힘 인천시당 앞에서 남동구 구의원 ‘나번’ 후보 지지자들과 주민들이 항의 집회를 열며 공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경선 없는 공천 과정에서 전과 4범 후보에게 가번을 준 것은 상식 밖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반면 국가유공자 자녀이자 무전과 후보가 나번을 받은 데 대해 “공정성 의문”이라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공천 기준 공개 ▲가번 배정 경위 해명 ▲공정한 재심사를 요구했으며, 집회 후에는 ‘공정 공천 촉구 1만 명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6월 3일 선거를 앞두고 확산되는 공천 논란이 지역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안동시는 용상동 일원에서 시행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전 학교와 22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활동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8...
청송군은 5월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과 추진 방향, 주제 등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축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