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화)
경주시 황오동 자율방범대(대장 이동주)는 17일 오후, 황오동 폐역 육교 부근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제공하고 방치된 폐역 주변의 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자율방범대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3시 황오동공용주차장에 집결해 폐역 육교 부근 일대에 방치된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현장을 지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 투기 금지를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하며 깨끗한 황오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동주 황오동 자율방범대 대장은 “방치된 폐역 주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자율방범대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폐역 육교 부근을 단순 방치 공간이 아닌 지역 문화·관광 공간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강구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경관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안계면 위양1리에서 마을 어르신과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회고 프로그램인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을 성황리에 ...
]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지난 5월 21일 안동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상담실은...
구미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업무과, 수도과, 정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