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지난 13일 석곡면 덕흥리에 홀로 사시는 성○○(86) 할머니는 생각지도 못한 선물 꾸러미를 받았다. 꾸러미 속에는 석곡에서 생산된 곡성군의 대표 쌀 백세미와 식료품을 비롯해 생필품 등이 가득했다. 같은 날 석곡면 방주마천목길 조○○(90) 할머니에게도 같은 선물 꾸러미가 전해졌다. 홀로 살면서 거동까지 불편해 장을 보기가 어려운 할머니들은 가을 햇살과도 같은 따뜻한 선물에 어린 아이처럼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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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용권은 경북 지...
청송군 할매·할배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8282 민원처리 서비스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힘차게 운영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수리나 교체에 비용...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