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 협력단체와 함께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질서 집중 홍보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 실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송기주)는 8일 저녁, 자율방범대와 지구촌 통·번역자원봉사단 등 지역 협력단체와 함께 중마동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공동체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기초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대 기초질서’인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 질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활동이다.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 실시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경찰과 협력단체 회원들은 불법 광고물 부착, 쓰레기 무단투기, 음주소란, 무전취식 등 대표적인 질서 위반 행위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하고, 시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질서 준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양경찰서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8월까지는 집중 홍보 및 계도 기간으로 운영하고, 오는 9월부터는 연말까지 본격적인 단속에 돌입할 예정이다.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 실시
송기주 경찰서장은 “우리 광양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기초질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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