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목)
창원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하나로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 활동의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 확산 소화기는 화염이나 높은 열을 감지하면 소화약제를 자동으로 방출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다. 이 소화기는 다중이용업소의 보일러실, 건조실, 주방 등의 천장에 설치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소 공간용 소화 용구는 협소한 공간에서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소화하는 간이 소화용 구다. 분전반이나 배전반 등에 설치할 수 있어 전기화재 대처에 효과적이다. 또한 아크차단기는 전선 노후화 등으로 발생하는 아크를 감지하면 즉시 회로의 전류를 차단하여 전기화재를 예방하는 안전장치다.
이러한 소방시설을 미리 갖추면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소방시설 설치는 화재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안전한 창원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2026 풀뿌리자원봉사단(뚝심이)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
경북교육청은 27일 경주시에 있는 황룡원에서 도시와 농촌 학교의 교류와 상호 발전을 위한 ‘2026 경북 도-농 이음교실 운영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군은 27일10:30 영양군 청기면 저리 마을 일대에서 산사태 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대처 능력을 높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