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토)
인천시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기후 재난 대응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그간 중구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취약계층 보호 강화 ▲기후 재난 상황별 긴급 대응 체계 구축 ▲민관합동 재난 예방 홍보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적극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이다.
특히 지난 겨울 한파 대응 과정에서 노숙인·독거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안전 확보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인천 중구는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해당 예산은 향후 기후 재난 예방과 구민 안전을 위한 정책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기후 재난 대응을 위한 선제적 준비와 현장 중심 행정의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기후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안전 홍보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상태)는 지난 21일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회원 16가정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자녀 바른 자세 교정’ 부모 역량 강...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신체적·사회적 변화로 외로움과 상실감을 겪기 쉬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외로움 치유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