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최근 지능형(AI) 영상 관찰 카메라(스마트폴)를 설치했다. 지능형 영상 관찰 카메라는 우회전 구간에서 차량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치된 시스템이다. 시스템은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석향마을 노블랜드 아파트 앞 삼거리 교차로에 시범적으로 설치됐다. 다목적 관찰 카메라(CCTV)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으며, 횡단보도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보행자의 위치를 운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소흘읍 주민은 “우회전할 때 차량이 보행자를 보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카메라가 설치된 후 차량이 정차한 뒤 진입을 시도하게 돼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통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가 모두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향후 어린이 보호구역 등 우회전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지능형 영상 관찰 카메라의 추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관찰 카메라 설치로 인하여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삶을 살아 갈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양재경)가 경상북도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 약 1,700만 ...
청송군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화식)는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
경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