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 (월)
창원소방본부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건설 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의 안전예방과장(소방령 김용연)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의 비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의 비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공사장에서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 전·중·후 △소화기 비치 △작업장 내 청결 유지 △화재 감시자 지정 등 기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또한, 용접이나 절단 작업 시에는 가연성 자재와 인화물질을 정리하고, 불티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방화포 등의 설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김용연 안전예방과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은 “모든 화재의 시작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라며, “현장마다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로 우리 모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상태)는 지난 21일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회원 16가정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자녀 바른 자세 교정’ 부모 역량 강...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신체적·사회적 변화로 외로움과 상실감을 겪기 쉬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외로움 치유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