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월)

  • 맑음속초19.5℃
  • 맑음18.3℃
  • 맑음철원17.8℃
  • 맑음동두천17.8℃
  • 맑음파주17.7℃
  • 맑음대관령10.0℃
  • 맑음춘천18.4℃
  • 구름많음백령도18.8℃
  • 맑음북강릉16.1℃
  • 맑음강릉17.5℃
  • 맑음동해17.5℃
  • 맑음서울21.7℃
  • 박무인천21.2℃
  • 맑음원주20.7℃
  • 구름많음울릉도18.9℃
  • 맑음수원19.7℃
  • 맑음영월17.0℃
  • 맑음충주19.1℃
  • 맑음서산18.7℃
  • 맑음울진16.3℃
  • 맑음청주22.3℃
  • 맑음대전21.5℃
  • 맑음추풍령17.0℃
  • 맑음안동16.7℃
  • 맑음상주17.9℃
  • 맑음포항18.5℃
  • 맑음군산20.2℃
  • 맑음대구18.5℃
  • 맑음전주22.1℃
  • 맑음울산19.1℃
  • 맑음창원19.0℃
  • 맑음광주21.2℃
  • 맑음부산20.0℃
  • 구름많음통영18.9℃
  • 맑음목포19.9℃
  • 박무여수21.1℃
  • 안개흑산도19.0℃
  • 맑음완도18.8℃
  • 맑음고창19.5℃
  • 맑음순천19.5℃
  • 박무홍성(예)19.4℃
  • 맑음19.2℃
  • 맑음제주20.4℃
  • 맑음고산19.3℃
  • 맑음성산18.8℃
  • 맑음서귀포19.3℃
  • 맑음진주18.8℃
  • 맑음강화20.9℃
  • 맑음양평19.5℃
  • 맑음이천18.9℃
  • 맑음인제15.1℃
  • 맑음홍천18.6℃
  • 구름많음태백13.2℃
  • 맑음정선군14.1℃
  • 구름많음제천16.9℃
  • 맑음보은17.6℃
  • 맑음천안17.9℃
  • 맑음보령18.8℃
  • 맑음부여18.8℃
  • 맑음금산19.7℃
  • 맑음20.0℃
  • 맑음부안20.9℃
  • 맑음임실18.9℃
  • 맑음정읍20.8℃
  • 맑음남원20.4℃
  • 맑음장수18.8℃
  • 맑음고창군19.9℃
  • 맑음영광군19.7℃
  • 맑음김해시17.8℃
  • 맑음순창군19.6℃
  • 맑음북창원19.6℃
  • 맑음양산시18.4℃
  • 맑음보성군19.7℃
  • 맑음강진군18.8℃
  • 구름많음장흥18.9℃
  • 맑음해남17.8℃
  • 맑음고흥18.0℃
  • 맑음의령군18.2℃
  • 맑음함양군19.3℃
  • 맑음광양시19.9℃
  • 맑음진도군16.8℃
  • 구름많음봉화13.3℃
  • 맑음영주15.6℃
  • 맑음문경16.8℃
  • 맑음청송군13.3℃
  • 맑음영덕15.4℃
  • 맑음의성15.3℃
  • 맑음구미19.9℃
  • 맑음영천16.3℃
  • 맑음경주시16.7℃
  • 구름많음거창19.4℃
  • 맑음합천19.2℃
  • 맑음밀양18.3℃
  • 맑음산청18.3℃
  • 맑음거제17.6℃
  • 맑음남해18.6℃
  • 맑음17.7℃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돌입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돌입

경상북도 15조 3,182억 원·경상북도교육청 6조 1,88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 심사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24일‘2026년도 경상북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2026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사진_-_의회청사전경.jpg

 

이번 추경 예산안 심사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도민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현안사업을 반영하는 한편, 미래교육기반 확충 등을 위한 교육 재정의 적기 투입 필요에 따른 것이다.


2026년도 경상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총 15조 3,182억 원으로, 기정예산(14조 363억 원) 대비 1조 2,819억 원(9.1%)이 증액됐다.


주요 세입은 국고보조금 등 6,701억 원, 지방채 2,393억 원, 지방교부세 1,051억 원 등이다.


이번 추경은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555억 원을 절감하고 이를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배분했으며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3,722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662억 원), 농어업인 소득안정 지원(325억 원), 소상공인 회복 및 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 지원(139억 원) 등이 주요 사업으로 편성됐다.


2026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총 6조 1,880억 원으로 기정예산(5조 5,893억 원) 대비 5,987억 원(10.7%) 증가했다.


주요 세입은 보통·특별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5,662억 원, 전년도이월금 188억 원, 자체수입 80억 원 등이다.

세출은 공간재구조화(709억 원), 디지털 기반 교육인프라 확충(371억 원), 교육발전특구시범지역운영(299억 원), 학교신증설(209억 원) 등 학교 현장의 환경 개선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심사를 통해, 도정과 교육 분야 각각의 추경 편성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등 당면 현안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우선순위, 정책적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김대일 위원장은“이번 추경예산은 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부족한 지방재정 속에서도 필요한 예산이 적기에 투입되어 도민에게 실질적이고 시의적절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