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창원소방본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설 명절 화재 안전 조사(사진/창원소방본부)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전체 화재의 11.1%가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에 집중되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842건, 31.3%)과 산업시설(288건, 10.7%)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1,518건, 56.5%)와 전기적 요인(581건, 21.6%)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조사와 전통시장 자율 안전 점검 강화, 소방관서장 주관의 화재취약시설 현장 확인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 및 점검 방법과 화재 시 대피요령 등 각종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며, “창원소방본부는 시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1일 국제로타리3630지구 진보로타리클럽(회장 박준성)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준성 회장은 “앞으로도 ...
상주시는 1월 28일(수)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주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상철 부시장이 주재했으며,경제산업국장과 주요 부서장, 구...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