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일)
● 서동마을 등 4곳서 토사 제거·환경 정비 총력
● 극한호우 대비 대응역량·지역 회복력 강화

▲ 다압면 서동마을 복구 현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소방서(서장 김옥연)는 7월 22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다압면 일대에서 의용소방대원 50여 명과 함께 침수·토사 유입 피해 건축물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서동마을 등 복구가 시급한 4개소에서 진행됐으며, 대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토사와 부유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주민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탰다.
현장을 찾은 김옥연 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발생 시 가장 먼저 지역사회에 손을 내미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광양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과 협조를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 광양소방서 김옥연 서장, 의용소방대원
광양소방서는 이번 복구 지원을 단순한 사후 조치가 아닌,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등 재난 유형 다변화에 대비한 실전 대응훈련의 연장선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의용소방대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더불어, 지역 공동체의 회복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방서는 향후에도 지자체·민간단체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재난 대비·복구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전 학교와 22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활동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8...
청송군은 5월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과 추진 방향, 주제 등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축제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상주시 청년창업보육센터 8기 교육생을 대상으로‘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현장실습’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