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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지깬’, 2021년 강원뮤직스타 선발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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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지깬’, 2021년 강원뮤직스타 선발대회 대상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지깬’, 2021년 강원뮤직스타 선발대회 대상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의 학생으로 구성된 밴드 ‘지깬’이 2021년 강원뮤직스터 선발대회에서 대상(밴드 부분)을 수상했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산하 강원음악창작소의 주최로 개최한 이번 강원뮤직스타 선발대회는 5월 31일부터 7월 2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예선은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본선에 진출한 밴드 12팀, 보컬 15팀 중 심사를 통하여 각 3팀씩 선발하였고, 선발될 6팀은 8월 21일 강원도 춘천의 강원음악창작소에서 결선을 진행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김보성 대표(아츠엔터테인먼트), 윤정호 감독(안테나뮤직 음악감독), 김경회 부장(춘천 KT&G 상상마당 총괄), 드러머 염성길, 피아니스트 리카C, 작곡가 양자인 총 6명이 심사를 맡았으며, 특전으로는 530만원의 총 상금과 강원음악창작소 주최 콘서트참가지원, 유튜브 라이브 콘서트 참가 지원, 음원지원사업 및 각종 프로그램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결선에서 참가자 남궁현 씨는 자작곡 ‘안식처’를 열창하여 호평을 받으며 보컬 부분 대상을 차지하고, 상금 1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밴드 ‘지깬’은 자작곡 ‘그 무렵’을 선보이며 밴드 부분 대상을 수상하였고,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밴드 ‘지깬’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밴드로 김용주(보컬), 김진호(드럼), 이유건(베이스), 박현숙(건반), 박성은(건반), 유승원(기타)로 구성되어 있다.

밴드 ‘지깬’의 이유건 학생은 “학교에서 위클리와 여러 번의 공연으로 호흡을 맞춰왔던 경험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하며, “학교에서 함께 공부하고 연주하던 선후배와 함께 대회에 참여하고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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