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월)
국민의힘 인천시당 앞에서 남동구 구의원 ‘나번’ 후보 지지자들과 주민들이 항의 집회를 열며 공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경선 없는 공천 과정에서 전과 4범 후보에게 가번을 준 것은 상식 밖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반면 국가유공자 자녀이자 무전과 후보가 나번을 받은 데 대해 “공정성 의문”이라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공천 기준 공개 ▲가번 배정 경위 해명 ▲공정한 재심사를 요구했으며, 집회 후에는 ‘공정 공천 촉구 1만 명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6월 3일 선거를 앞두고 확산되는 공천 논란이 지역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청년농 실전농부학교’ 교...
청송군은 건강한 토양 관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실에서 ‘토양검정-퇴비 부숙도 측정-잔류농약 분석’을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영양군은 지난 8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제5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한궁협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한궁협회가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