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일)
가을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뱀을 목격했다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마산소방서(서장 이기오)는 뱀 조심 당부에 나섰다.
뱀은 인기척을 느끼면 먼저 자리를 피하는 습성이 있어 휴식을 취하기 전에 나뭇가지나등산스틱으로 먼저 인기척을 내고 쉬어야 한다.
뱀에 물리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거나 거동이 불편할 때는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며, 뱀의 색깔이나 모양 등 특징을 기억하거나 사진을 찍어 놓으면 치료에 도움이 된다.
119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누워 물린 부위는 심장보다 낮게 위치시키고 물린 부위로부터 심장 쪽으로 5~7cm되는 부위를 3~5cm 폭의 천으로 묶되, 맥박이 느껴지지않을 때까지 꽉 조인 다음 서서히 풀다가 맥박이 강하게 느껴질때 천이 풀어지지 않게 묶으면 된다.
마산소방서 관계자는 “뱀에 물린 부위를 입으로 흡입하는 행위는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