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개발도상국 기후격차 문제해결을 위해 경기도가 파견하는.민간사절단인 ‘2025년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이 1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은 19~39세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봉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개발도상국에서 기후행동 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는 총 494명이 지원해 2.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0명이 최종 선발됐다. 몽골,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등 총 5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다. 1기 단원 120명은 8월 9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몽골, 키르기스스탄, 필리핀으로 나라별 40명씩 파견된다. 2기 단원은 10월 캄보디아, 라오스로 40명씩 파견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 국가별 특성에 맞는 나무심기, 환경정비, 환경교육, 기후행동 캠페인, 문화교류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과 교류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해외 봉사활동 관련 영상 상영, 특강, 임명장 수여를 통해 단원들의 사명감과 봉사의지를 다졌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영상 축사를 통해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다.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의 주역들이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응원하겠다”며 “활동 기간 동안 소중한 경험을 쌓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기도 기후특사단 청년들의 봉사활동에 큰기대를 걸며 박수를 보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청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김 후보는 19일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입...
AI 서비스 및 콘텐츠 큐레이션 기업 플로랩스(FlowLabs Inc.)는2026년 4월 20일, 사람의 리듬·감정·시간을 기준으로 AI를 재정리한 흐름형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수미)와 협력해 지난 18일 비안만세센터 운동장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품앗이 전체교육·모임」을 개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