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금)

  • 맑음속초15.2℃
  • 맑음21.4℃
  • 구름많음철원21.7℃
  • 구름많음동두천22.9℃
  • 구름많음파주22.9℃
  • 맑음대관령11.0℃
  • 맑음춘천21.6℃
  • 구름많음백령도16.0℃
  • 맑음북강릉15.2℃
  • 맑음강릉16.6℃
  • 맑음동해15.4℃
  • 맑음서울24.0℃
  • 구름많음인천22.0℃
  • 맑음원주23.3℃
  • 맑음울릉도14.4℃
  • 구름많음수원24.8℃
  • 맑음영월20.2℃
  • 맑음충주21.8℃
  • 맑음서산21.5℃
  • 맑음울진16.2℃
  • 맑음청주24.9℃
  • 맑음대전22.9℃
  • 맑음추풍령20.6℃
  • 맑음안동19.8℃
  • 맑음상주21.6℃
  • 흐림포항17.2℃
  • 맑음군산19.8℃
  • 맑음대구18.3℃
  • 맑음전주21.9℃
  • 흐림울산16.6℃
  • 맑음창원20.0℃
  • 맑음광주21.5℃
  • 맑음부산18.1℃
  • 맑음통영18.3℃
  • 맑음목포21.1℃
  • 맑음여수18.5℃
  • 맑음흑산도16.0℃
  • 맑음완도18.5℃
  • 구름많음고창22.1℃
  • 맑음순천19.2℃
  • 맑음홍성(예)24.4℃
  • 맑음23.3℃
  • 흐림제주19.5℃
  • 흐림고산19.5℃
  • 흐림성산19.1℃
  • 흐림서귀포19.3℃
  • 맑음진주19.6℃
  • 구름많음강화20.2℃
  • 구름많음양평23.6℃
  • 구름많음이천22.9℃
  • 맑음인제18.1℃
  • 맑음홍천21.6℃
  • 맑음태백12.1℃
  • 맑음정선군16.8℃
  • 맑음제천20.3℃
  • 맑음보은22.1℃
  • 맑음천안24.0℃
  • 구름많음보령20.4℃
  • 맑음부여22.7℃
  • 맑음금산22.9℃
  • 맑음22.5℃
  • 맑음부안20.6℃
  • 맑음임실21.1℃
  • 맑음정읍22.0℃
  • 맑음남원22.1℃
  • 맑음장수20.0℃
  • 맑음고창군21.2℃
  • 구름많음영광군21.2℃
  • 맑음김해시18.9℃
  • 맑음순창군22.0℃
  • 맑음북창원20.4℃
  • 구름많음양산시19.4℃
  • 맑음보성군20.1℃
  • 맑음강진군20.2℃
  • 맑음장흥19.9℃
  • 맑음해남19.2℃
  • 맑음고흥18.6℃
  • 맑음의령군21.3℃
  • 맑음함양군21.7℃
  • 맑음광양시20.2℃
  • 맑음진도군18.8℃
  • 맑음봉화17.7℃
  • 맑음영주20.5℃
  • 맑음문경20.5℃
  • 맑음청송군16.8℃
  • 구름많음영덕15.9℃
  • 맑음의성20.1℃
  • 맑음구미20.8℃
  • 구름많음영천17.3℃
  • 흐림경주시17.1℃
  • 맑음거창20.4℃
  • 맑음합천21.4℃
  • 맑음밀양19.8℃
  • 맑음산청20.3℃
  • 맑음거제17.5℃
  • 맑음남해18.7℃
  • 맑음19.2℃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관계 기관 추진 점검 회의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관계 기관 추진 점검 회의 개최

기획예산처·농식품부·경상북도 합동 현장 방문,

1-2. 사진(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관계 기관 추진 점검 회의 개최).jpg

영양군은 520일 기획예산처·농식품부·경상북도 합동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상황 점검 회의 및 기본소득 가맹점 현장 방문을 실시하였다.

 

영양군 관계자를 비롯해 기획예산처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 농림축산식품부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경상북도 채현호 재정실장,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 15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는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z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본소득 사용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영양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본소득 사업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본소득 가맹점인 영양군 꽃차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카페 소풍과 영양읍 전통시장을 방문해 실제 사용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상권의 변화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영양군은 올해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순환경제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특히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의 연계, 면 지역 소비 기반 확충 등을 통해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면 지역 주민들의 소비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편의 증진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이동장터 운영 방식으로 추진되며, 생필품및 신선식품 등을 직접 마을로 공급함으로써 식품 사각지대 해소와 면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예정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추진 점검 회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1-3. 사진(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관계 기관 추진 점검 회의 개최).jpg

 

영양군은 264월까지 총 114억여 원의 기본소득 지원금을 군민에게 지급 하였으며, 519일 기준 93억여 원이 사용돼 약 82%의 높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5월분 기본소득은 오는 528일 지급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