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 (목)
국민의힘 인천시당 앞에서 남동구 구의원 ‘나번’ 후보 지지자들과 주민들이 항의 집회를 열며 공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경선 없는 공천 과정에서 전과 4범 후보에게 가번을 준 것은 상식 밖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반면 국가유공자 자녀이자 무전과 후보가 나번을 받은 데 대해 “공정성 의문”이라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공천 기준 공개 ▲가번 배정 경위 해명 ▲공정한 재심사를 요구했으며, 집회 후에는 ‘공정 공천 촉구 1만 명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6월 3일 선거를 앞두고 확산되는 공천 논란이 지역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은 지난 20일 부남면 양숙리 일원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송군농민회(회장 김영동) 주관으로 ‘2026년 풍년기원제 및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9일(화)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을 안건으로 2026년 제1회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경주 첨성대와 동부사적지 일원이 초여름 꽃물결로 물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첨성대와 월성, 동궁과 월지 일대를 잇는 동부사적지 주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