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속초14.1℃
  • 맑음20.5℃
  • 맑음철원21.0℃
  • 맑음동두천22.2℃
  • 맑음파주20.6℃
  • 맑음대관령20.4℃
  • 맑음춘천19.9℃
  • 맑음백령도15.3℃
  • 맑음북강릉20.6℃
  • 맑음강릉20.0℃
  • 맑음동해15.9℃
  • 맑음서울22.3℃
  • 맑음인천20.7℃
  • 맑음원주21.6℃
  • 맑음울릉도16.7℃
  • 맑음수원21.3℃
  • 맑음영월20.7℃
  • 맑음충주21.1℃
  • 맑음서산22.0℃
  • 맑음울진16.4℃
  • 맑음청주22.1℃
  • 맑음대전21.7℃
  • 맑음추풍령20.8℃
  • 맑음안동20.5℃
  • 맑음상주19.5℃
  • 맑음포항17.8℃
  • 맑음군산20.8℃
  • 맑음대구19.6℃
  • 맑음전주22.3℃
  • 맑음울산19.5℃
  • 맑음창원21.0℃
  • 맑음광주22.1℃
  • 맑음부산22.2℃
  • 맑음통영21.0℃
  • 맑음목포18.8℃
  • 맑음여수19.5℃
  • 맑음흑산도19.6℃
  • 맑음완도22.8℃
  • 맑음고창23.1℃
  • 맑음순천22.6℃
  • 맑음홍성(예)22.9℃
  • 맑음20.7℃
  • 맑음제주18.5℃
  • 구름많음고산17.6℃
  • 맑음성산18.3℃
  • 구름많음서귀포21.5℃
  • 맑음진주20.4℃
  • 맑음강화20.4℃
  • 맑음양평19.2℃
  • 맑음이천20.1℃
  • 맑음인제20.7℃
  • 맑음홍천20.8℃
  • 맑음태백20.8℃
  • 맑음정선군21.4℃
  • 맑음제천19.2℃
  • 맑음보은20.0℃
  • 맑음천안20.7℃
  • 맑음보령18.6℃
  • 맑음부여21.1℃
  • 맑음금산20.8℃
  • 맑음20.9℃
  • 맑음부안22.5℃
  • 맑음임실22.8℃
  • 맑음정읍22.2℃
  • 맑음남원21.1℃
  • 맑음장수21.5℃
  • 맑음고창군23.1℃
  • 맑음영광군22.2℃
  • 맑음김해시22.3℃
  • 맑음순창군21.8℃
  • 맑음북창원22.4℃
  • 맑음양산시23.2℃
  • 맑음보성군20.1℃
  • 맑음강진군23.0℃
  • 맑음장흥22.2℃
  • 맑음해남22.6℃
  • 맑음고흥21.4℃
  • 맑음의령군19.9℃
  • 맑음함양군21.5℃
  • 맑음광양시22.4℃
  • 맑음진도군20.4℃
  • 맑음봉화20.9℃
  • 맑음영주20.2℃
  • 맑음문경19.8℃
  • 맑음청송군21.9℃
  • 맑음영덕19.4℃
  • 맑음의성21.7℃
  • 맑음구미20.1℃
  • 맑음영천20.8℃
  • 맑음경주시21.0℃
  • 맑음거창21.5℃
  • 맑음합천21.1℃
  • 맑음밀양21.6℃
  • 맑음산청21.5℃
  • 맑음거제20.7℃
  • 맑음남해19.0℃
  • 맑음23.1℃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앞두고 준비 본격화 - 미식·체험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운영 -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앞두고 준비 본격화 - 미식·체험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운영 -

1-5. 사진(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앞두고 준비 본격화).jpg

경북 영양군은 오는 5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영양산나물축제는 산나물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전국 단위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온 지역 대표 봄 축제다. 매년 안정적인 방문객 규모를 유지하며 영양군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축제는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식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체험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함께 개선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안정적인 방문객 규모와 지속적인 축제 운영 기반

영양산나물축제는 최근 수년간 5만 명대 방문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

 

2022년 약 59천 명, 202357천 명, 202457천여 명이 방문하며 지속적인 관광 수요를 형성해 왔다. 이러한 흐름은 축제가 단순한 계절 행사를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2025년에는 산나물 먹거리 한마당형태로 운영되며 약 35천 명이 참여했다. 운영 방식은 달라졌지만, 산나물을 중심으로 한 핵심 콘텐츠는 유지됐고 방문객의 참여 역시 이어졌다.

 

이처럼 다양한 운영 경험을 통해 축제는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산나물 중심 미식 콘텐츠 확대 및 체험 요소 강화

올해 축제는 산나물을 활용한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기존의 단순 판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산나물 비빔밥, 전 요리, 쌈 요리 등 다양한 형태의 먹거리 콘텐츠가 마련되며, 방문객이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산나물을 활용한 요리 콘텐츠는 식재료 소비를 넘어 하나의 경험 요소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축제의 차별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산나물 채취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에 따라 방문객은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축제의 몰입도가 높아지고 체류시간 역시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동선 중심 공간 구성으로 방문객 편의성 및 체류시간 확대

행사 공간은 동선 중심 구조로 재편됐다.

1-4. 사진(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앞두고 준비 본격화).jpg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특설무대와 미식 공간, 전통시장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동선이 구축되며, 방문객은 이동 과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