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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감정존중 행복일터 조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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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상남도, 감정존중 행복일터 조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총 4회‧80명 참여, 소통설계(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갈등 해소방안 모색

감정존중 행복일터 조성을 위한 워크숍

 

경상남도는 직장 내 세대별, 연령별 생각 차이를 좁히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워크숍(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교육)’을 실시한다.

워크숍은 10월 13일, 14일, 19일, 20일 총 4회 80명이 참여하며, 워크숍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리자와 실무자를 구분하여 대상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워크숍은 기존 강의방식을 탈피하여 도에서 양성한 소통설계자(퍼실리테이터)와 협업하여 소통설계(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내 실제 사례를 활용하여 제작한 교재와 웹툰을 도구로 활용하여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현재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방안을 2022년 직장 내 괴롭힘 근절대책에 반영하여 세대갈등 해소방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구성원별 생각의 차이를 확인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장이 되길 바란다”며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 도입 초기로 제도에 대한 우려와 걱정도 많지만, 현재 우리 사회는 직장 내 괴롭힘을 주시하고 있으며 시대는 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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