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봉화군은 24일 봉성면 창평리 소재 스마트팜 연구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는 정부가 우수 농산물에 대해 체계적 관리와 안전성 인증을 위해 2006년부터 도입한 제도로서 농산물의 생산·수확·포장·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약·중금속·미생물 등 위해요소 기준에 부합하는 농산물에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한 토마토와 딸기 재배 농업인에게 GAP제도의 활성화와 홍보를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봉화사무소 엄진양 팀장이 GAP제도의 도입취지 및 정책방향, GAP 인증 심사절차, 농약 안전 사용지침, 농작업 중 위생관리 및 유해요소 차단, 영농정보 기록관리 요령 등 GAP제도 전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GAP 교육을 계기로 군은 농업인이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2월 24일 농업관련 산업․학․관(官)계 및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여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104개소 55...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4일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이국회에서 보류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2일간 제286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조례안 7건,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