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김천시 율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지도자회장 이현수, 부녀회장 김주미)는 1월 22일(목)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각각 2025년도 결산 보고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봉사 및 나눔 사업들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의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혁신도시 인구 증가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한 ‘주소 갖기’ 운동의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도자들은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로 인구 증가를 꼽으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실천 의지를 다지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현수 지도자회장과 김주미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로 지역 곳곳에 따뜻한 변화가 있었다.”라며, “병오년 새해에는 나눔과 봉사는 물론,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회의에 함께 한 이순영 율곡동장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언제나 근면 ․ 자조 ․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중심에서 봉사와 화합을 이끌어 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특히 인구 증가를 위한 주소 갖기 실천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자력으로 일구는 현대적 새마을운동의 시작점인 만큼, 행정에서도 지도자분들의 뜨거운 열정에 적극 협력하며 살기좋은 율곡동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율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사랑 나눔 바자회 및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경로당 어르신 위문, 연도변 풀베기 등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율곡동을 만드는데 기여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살기 좋은 율곡동을 위한 다양한 실천 과제를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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