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 (금)
창원소방본부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난방용품 사용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난방용품 화재 안전 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난방용품 화재로 인한 화재 피해(사진/창원소방본부)
난방용품의 부주의한 사용은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을 위해 난방용품은 반드시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 전 전선이나 플러그가 손상되지는 않았는지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
전기장판이나 히터 등 난방기구 주변에는 이불과 같은 가연성 물질을 두지 않아야 하며, 난방기구 위에 빨래를 올려놓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또, 전기제품은 사용 후 플러그를 반드시 분리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피해야 한다.
나 하나쯤이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점검과 주의를 생활화해야 할 때이다.
창원소방본부장은 “겨울철 난방용품에 의한 화재 대부분은 작은 부주의로부터 시작된다”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실천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최유철)은22일(토) 단밀면의 복숭아 재배농가를 방문해 영농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한 농가는 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5일 청송읍 청송군체육관에서 136개 리 이장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송군이장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
영양군의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인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7일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영양고추 H.O.T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