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2026년119소방정책 콘퍼런스’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대회의실에서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제38회를 맞이하는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는 국민 안전을 위한 혁신적인 소방 정책개발과 각종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198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전국 최대 규모의 소방 학술 대회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소방공무원 및 학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관서 4개 팀의 학술 논문 심사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 영예의 최우수상은 의창소방서 연구팀이 차지했다. 해당 연구팀은 대원들의 현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장비 활용 방안을 깊이 있게 다루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의창소방서 연구팀은 오는 7월 열리는 1차 심사에서 상위 8개 팀에 선정될 경우, 9월 소방청 주관 ‘전국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 창원 대표로 참가해 다시 한번 전국 소방 정책의트렌드를 선도할 예정이다.
이상기 소방본부장은 “재난의 형태가 복잡해지는 만큼 소방의 싱크탱크인 연구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장의 강한 무기가 된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제안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적극 검토해 소방 정책 현장에 반영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