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수)
영천시는 이번 달 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별빛촌 목요장터(이하 목요장터)’를 운영한다.
목요장터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례 직거래장터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1년 첫 개장한 이후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영천시 대표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관내 농가와 업체 37개소가 참여 중이며,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 채소, 버섯, 쌀 등 신선 농산물과 꿀, 전통장류,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영천시는 11일 목요장터 공식 개장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단체와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여 농가의 우수 농특산물을 방문객들에게 증정한다.
또한, 올해는 구매 고객 대상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비롯해 로컬푸드 꾸러미 배달사업, 라이브커머스 방송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터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쓸 계획이다.
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목요장터는 생산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직거래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21일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 ‘경북한의사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와 ‘간호조무사회 법정 보수교육’이 동시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
안동시는 23일 시장실에서 제9대 안동시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는 퇴임 의원에게 그동안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수여했다. 이번 공로패 수여는 시민의...
예천군은 2026년(2025년 실적)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시군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