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일)
영천시는 오는 7월 10일까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불안정한 소득으로 영농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3년간 월 90만원에서 110만원까지 바우처 방식으로 가계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1986년~2008년 출생자)인 독립경영 경력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 또는 예비 창업농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업에 선발된 청년농업인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농지은행 임차사업 등과 연계된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경영 안정화는 물론,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영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농촌, 지속 가능한 영천 농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안동시는 6월 25일(목)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안동의료원 이전․신축 주민설명회’에 앞서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 촉구 결의 퍼포먼스를 개최하며 국립의과대학...
안동시는 25일웅부관 소통실에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안동시장 공약 사업에 대한 사업별 계획의 적정성, 추진과정의 효율...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드론 기반 농촌순찰 치안 지원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정책과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