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목)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19일 오츠카 츠요시(大塚 剛)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는 駐韓 일본대사관과 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등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쌓아온 외교관으로, 2022년9월 부임 이후 한일 지방 간 교류와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접견에서 양측은 재난 대응, 인구 감소 등 공통적인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경제·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여건과 관련한 의견도 나눴다.
이에 오츠카 총영사는 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최근 양국 간 교류 확대 흐름을 언급하며, 지방정부와 민간 차원의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상북도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올해 포항에서 개최 예정인 ‘재팬 위크’ 행사와 관련해 협조 의사를 전했다. ‘재팬 위크’는 한일 양국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199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경주에서 열린 바 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일본 지방정부와의 교류 현안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2026 풀뿌리자원봉사단(뚝심이)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
경북교육청은 27일 경주시에 있는 황룡원에서 도시와 농촌 학교의 교류와 상호 발전을 위한 ‘2026 경북 도-농 이음교실 운영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군은 27일10:30 영양군 청기면 저리 마을 일대에서 산사태 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대처 능력을 높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