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목)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출산이 임박했던 한 산모가 119구급차로 병원 이송 도중구급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마산소방서 청사(사진/마산소방서)
12월 7일 오후 11시 31분경 마산회원구 내서읍 한 아파트에서 30대 산모의 진통이 느껴진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내서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은 신고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산모를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출산이 임박한 상황이 발생해 구급대원들은 즉시 응급분만을 진행했으며, 이송을 시작한 지 10여 분 만에 무사히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신생아는 병원 의료진에게 안전하게 인계됐으며, 출산한 남자아이는 셋째로 알려졌다.
장창문 마산서장은 “생명의 탄생 순간을 안전하게 도울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농소유치원(원장 지상자)은25일(화)김천교육지원청과 김천상무가 함께하는Brand Day홈경기 가족 단체 관람을 실시하였다. 이번 김천상무 홈경기 관람은 김천교육지원청과 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9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 22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영양군은 8월 26일(수)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표담당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시군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