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목)
함안소방서(서장 최경범)는 지역협의체와 함께 사고 위험지역을 발굴해 개선하는 사업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방출동로 사고 위험지역 발굴 개선 사업(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와 함안군, 함안경찰서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최근 5년간 사고 잦은 곳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 현장 의견을 종합한 결과, 상반기 지역 내 사고 위험성이 높은 구간 2개소(칠서면 계내리 계내삼거리나 가야읍 가야로 광복사거리) 를 중점 개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개선 요청을 통해 광복사거리 인근에는 무인 교통 단속 장비가 지난 10월 설치되었으며, 계내리 지역은 회전교차로 설치가 올해 12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경남도가 제공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사고 위험 구간의 개선 사업이 완료된 이후 해당 지역의 교통사고 출동 건수는 평균 46.4% 줄었고, 연평균 사상자 수도 8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경범 서장은 “앞으로도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고 위험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한편 지역협의체 운영을 강화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농소유치원(원장 지상자)은25일(화)김천교육지원청과 김천상무가 함께하는Brand Day홈경기 가족 단체 관람을 실시하였다. 이번 김천상무 홈경기 관람은 김천교육지원청과 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9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 22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영양군은 8월 26일(수)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표담당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시군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