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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인재로 세운 25년, 대한민국이 인정한 천종수 대표의 위대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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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기자수첩] 인재로 세운 25년, 대한민국이 인정한 천종수 대표의 위대한 여정!

● ㈜광양테크 천종수 대표, 대통령 표창
● 지역과 함께 성장한 인재양성의 길

● 지역과 함께 성장한 인재양성의 길

● 직업능력개발로 미래 일자리 혁신 이끌다

천종수 대표 2.jpg

▲ ㈜광양테크 천종수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오늘(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광양테크 천종수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단순한 영예가 아니라, 25년간 이어온 인재경영의 철학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천 대표는 2000년 12월 창립 이래 ‘사람이 곧 기업의 미래’라는 신념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왔다. 그는 직원들의 직업능력 개발과 복지 향상을 위해 과감한 투자와 제도 혁신을 단행했으며, 기업 상생협력 우수사례 창출,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그리고 2024년 정부 4개 부처 공동 인증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선정 등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컨설팅과 직무교육을 기반으로 한 인재양성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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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테크 천종수 대표(우)

 

특히 그는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켰다. 정년 없는 채용문화, 성과 중심의 인사·보상제도, 생애주기 기반 인사관리 도입은 직원 만족도를 크게 높였으며, 자격 취득 시 축하금 지급과 고충 청취 제도를 통해 ‘일하고 싶은 기업’이라는 명성을 쌓았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는 곧 업무성과와 긍정적인 조직문화로 이어졌다.

 

또한 천종수 대표의 경영은 기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으로 확장됐다. 그는 광양동반성장혁신허브위원회를 비롯해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광양항만공사 등과 협력하며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주도했고, 청년 채용과 교육 확대를 통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바로 이러한 철저한 철학과 실천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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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천종수 대표)

 

이번 수상 소감에서 천 대표는 “이 영광은 광양테크 임직원과 지역사회의 성원으로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고, 일하고 싶은 기업이 되도록 더 많은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할 것”이라는 미래 비전도 제시했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는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그러나 천종수 대표의 발자취는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사람을 키우는 기업만이 시대의 변화를 이끌고,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밝힐 수 있다는 것이다. 대통령 표창으로 빛난 이번 성과는 한 기업인의 수상이 아니라, 대한민국 직업능력개발의 새로운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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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테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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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테크 우수활동기업 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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