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목)
김천시립도서관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2일 구성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 따기와 농장 주변 환경정비 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수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10여 명의 직원들은 농가주에게 안전한 작업 요령에 대해 교육을 받은 후 작업에 임했다.
포도 농가주는 “순 따기는 시기를 놓치면 한 해 농사에 큰 차질이 생기는데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일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작은 정성이 농가의 풍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영농 현장 지원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농소유치원(원장 지상자)은25일(화)김천교육지원청과 김천상무가 함께하는Brand Day홈경기 가족 단체 관람을 실시하였다. 이번 김천상무 홈경기 관람은 김천교육지원청과 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9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 22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영양군은 8월 26일(수)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표담당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시군평가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