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토)

  • 맑음속초25.2℃
  • 맑음15.4℃
  • 맑음철원14.8℃
  • 맑음동두천16.3℃
  • 맑음파주15.7℃
  • 맑음대관령13.2℃
  • 맑음춘천15.5℃
  • 맑음백령도20.0℃
  • 맑음북강릉24.4℃
  • 맑음강릉22.7℃
  • 맑음동해24.3℃
  • 맑음서울17.8℃
  • 맑음인천16.7℃
  • 맑음원주16.4℃
  • 맑음울릉도21.9℃
  • 맑음수원14.9℃
  • 맑음영월14.5℃
  • 맑음충주14.2℃
  • 맑음서산15.2℃
  • 맑음울진20.7℃
  • 맑음청주19.3℃
  • 맑음대전16.7℃
  • 맑음추풍령18.3℃
  • 맑음안동18.2℃
  • 맑음상주19.7℃
  • 맑음포항21.5℃
  • 맑음군산16.5℃
  • 맑음대구18.1℃
  • 맑음전주16.6℃
  • 맑음울산18.6℃
  • 맑음창원17.5℃
  • 맑음광주18.1℃
  • 맑음부산19.3℃
  • 맑음통영17.2℃
  • 맑음목포17.0℃
  • 맑음여수20.9℃
  • 맑음흑산도17.5℃
  • 맑음완도18.6℃
  • 맑음고창15.0℃
  • 맑음순천15.8℃
  • 맑음홍성(예)15.8℃
  • 맑음15.4℃
  • 맑음제주19.7℃
  • 맑음고산18.5℃
  • 맑음성산20.6℃
  • 맑음서귀포20.0℃
  • 맑음진주15.8℃
  • 맑음강화15.7℃
  • 맑음양평16.4℃
  • 맑음이천17.0℃
  • 맑음인제14.1℃
  • 맑음홍천15.7℃
  • 맑음태백15.5℃
  • 맑음정선군13.7℃
  • 맑음제천13.6℃
  • 맑음보은13.4℃
  • 맑음천안14.2℃
  • 맑음보령13.8℃
  • 맑음부여13.6℃
  • 맑음금산14.7℃
  • 맑음15.4℃
  • 맑음부안15.6℃
  • 맑음임실13.1℃
  • 맑음정읍13.8℃
  • 맑음남원15.5℃
  • 맑음장수12.1℃
  • 맑음고창군13.8℃
  • 맑음영광군15.1℃
  • 맑음김해시17.9℃
  • 맑음순창군14.0℃
  • 맑음북창원18.7℃
  • 맑음양산시16.5℃
  • 맑음보성군17.9℃
  • 맑음강진군15.5℃
  • 맑음장흥15.7℃
  • 맑음해남15.0℃
  • 맑음고흥15.0℃
  • 맑음의령군15.9℃
  • 맑음함양군15.5℃
  • 맑음광양시19.7℃
  • 맑음진도군13.7℃
  • 맑음봉화13.0℃
  • 맑음영주16.3℃
  • 맑음문경16.8℃
  • 맑음청송군13.9℃
  • 맑음영덕20.6℃
  • 맑음의성14.3℃
  • 맑음구미18.4℃
  • 맑음영천17.4℃
  • 맑음경주시16.6℃
  • 맑음거창14.8℃
  • 맑음합천16.1℃
  • 맑음밀양17.2℃
  • 맑음산청18.1℃
  • 맑음거제17.1℃
  • 맑음남해18.1℃
  • 맑음16.4℃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울산 맞춤형 축산-원예 자원 선순환 모델 실증시험’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뉴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울산 맞춤형 축산-원예 자원 선순환 모델 실증시험’추진

식용곤충(밀웜) 부산물 활용, 시설하우스 토양 소독 및 양분 공급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식용곤충 사육 농가에서 발생되는 부산물(밀기울 분변)을 활용하여 시설원예농가의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울산 맞춤형 자원 선순환 모델 구축 실증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실증시험은 울산지역 식용곤충 사육농가인 농업회사법인 모드니애(주)(대표 이경훈)와 간절곶토마토작목반을 대상으로 2021년 9월말부터 2022년 2월까지 추진된다.

현재 식용곤충 농가에서 곤충사육 중 발생되는 밀기울 분변은 많은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지만, 특별한 활용 방안 없이 쌓여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농업기술센터가 공급하는 농업미생물을 활용하여 밀기울 분변을 발효시킴으로써 작물에 사용 가능한 유기질 양분 공급원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특히 시설원예작물 중 토마토는 연속 재배로 인한 병해가 빈번히 발생하여 토마토 수확량이 감소하였으나, 밀기울 분변을 활용하면 토양 혐기발효 소독이 되기 때문에 시설하우스 토양의 물리·화학성 개선과 병해 방제가 가능해 토마토 수확량 개선에 큰 도움이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축산농가와 원예농가가 협업함으로써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울산 맞춤형 자원 선순환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