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속초14.6℃
  • 맑음23.6℃
  • 맑음철원22.9℃
  • 맑음동두천20.2℃
  • 맑음파주18.5℃
  • 맑음대관령17.6℃
  • 맑음춘천23.6℃
  • 맑음백령도16.1℃
  • 맑음북강릉16.7℃
  • 맑음강릉18.8℃
  • 맑음동해13.9℃
  • 맑음서울18.8℃
  • 맑음인천16.7℃
  • 맑음원주19.4℃
  • 맑음울릉도13.8℃
  • 맑음수원16.1℃
  • 맑음영월19.8℃
  • 맑음충주19.5℃
  • 맑음서산15.5℃
  • 맑음울진14.4℃
  • 맑음청주20.2℃
  • 맑음대전19.0℃
  • 맑음추풍령18.3℃
  • 맑음안동20.6℃
  • 맑음상주20.5℃
  • 맑음포항16.5℃
  • 맑음군산14.9℃
  • 맑음대구22.0℃
  • 맑음전주16.7℃
  • 맑음울산20.5℃
  • 맑음창원20.9℃
  • 맑음광주17.6℃
  • 맑음부산18.1℃
  • 맑음통영20.3℃
  • 맑음목포15.7℃
  • 맑음여수20.8℃
  • 구름많음흑산도14.2℃
  • 맑음완도17.2℃
  • 맑음고창16.0℃
  • 맑음순천17.5℃
  • 맑음홍성(예)16.9℃
  • 맑음18.8℃
  • 구름많음제주16.5℃
  • 구름많음고산14.6℃
  • 맑음성산18.0℃
  • 구름많음서귀포19.7℃
  • 맑음진주20.5℃
  • 맑음강화18.0℃
  • 맑음양평20.0℃
  • 맑음이천18.0℃
  • 맑음인제23.0℃
  • 맑음홍천22.4℃
  • 맑음태백17.1℃
  • 맑음정선군20.5℃
  • 맑음제천18.7℃
  • 맑음보은19.0℃
  • 맑음천안18.9℃
  • 맑음보령13.7℃
  • 맑음부여17.4℃
  • 맑음금산17.5℃
  • 맑음17.4℃
  • 맑음부안15.6℃
  • 맑음임실15.8℃
  • 맑음정읍16.5℃
  • 맑음남원16.9℃
  • 맑음장수14.7℃
  • 맑음고창군16.1℃
  • 맑음영광군15.2℃
  • 맑음김해시21.6℃
  • 맑음순창군17.6℃
  • 맑음북창원21.9℃
  • 맑음양산시21.0℃
  • 맑음보성군18.0℃
  • 맑음강진군18.0℃
  • 맑음장흥17.6℃
  • 맑음해남16.6℃
  • 맑음고흥18.4℃
  • 맑음의령군20.4℃
  • 맑음함양군18.4℃
  • 맑음광양시19.5℃
  • 맑음진도군14.6℃
  • 맑음봉화19.5℃
  • 맑음영주19.3℃
  • 맑음문경19.6℃
  • 맑음청송군20.2℃
  • 맑음영덕14.9℃
  • 맑음의성21.1℃
  • 맑음구미20.9℃
  • 맑음영천20.1℃
  • 맑음경주시21.6℃
  • 맑음거창17.4℃
  • 맑음합천21.1℃
  • 맑음밀양21.6℃
  • 맑음산청19.1℃
  • 맑음거제20.0℃
  • 맑음남해20.8℃
  • 맑음22.3℃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울산 맞춤형 축산-원예 자원 선순환 모델 실증시험’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뉴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울산 맞춤형 축산-원예 자원 선순환 모델 실증시험’추진

식용곤충(밀웜) 부산물 활용, 시설하우스 토양 소독 및 양분 공급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식용곤충 사육 농가에서 발생되는 부산물(밀기울 분변)을 활용하여 시설원예농가의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울산 맞춤형 자원 선순환 모델 구축 실증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실증시험은 울산지역 식용곤충 사육농가인 농업회사법인 모드니애(주)(대표 이경훈)와 간절곶토마토작목반을 대상으로 2021년 9월말부터 2022년 2월까지 추진된다.

현재 식용곤충 농가에서 곤충사육 중 발생되는 밀기울 분변은 많은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지만, 특별한 활용 방안 없이 쌓여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농업기술센터가 공급하는 농업미생물을 활용하여 밀기울 분변을 발효시킴으로써 작물에 사용 가능한 유기질 양분 공급원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특히 시설원예작물 중 토마토는 연속 재배로 인한 병해가 빈번히 발생하여 토마토 수확량이 감소하였으나, 밀기울 분변을 활용하면 토양 혐기발효 소독이 되기 때문에 시설하우스 토양의 물리·화학성 개선과 병해 방제가 가능해 토마토 수확량 개선에 큰 도움이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축산농가와 원예농가가 협업함으로써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울산 맞춤형 자원 선순환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