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김성수 (전) 시의원은 지난 7일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김성수 자전적 에세이 “시작과 끝은 늘 사람”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치 여정과 지역 실천 경험을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로, 1000여명이 지역 주민과 당원, 시민사회 관계자외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서구갑) 국회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윤관석 전 국회의원, 남궁형위원장, 정성숙시의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지자체 의원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 현장의 경험과 시민 목소리를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의 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정치 철학과 향후 비전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성수 (전)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청년위원장과 조직국장, 소상공인위원장을 역임했다. 청년·소상공인·지역 주민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해 왔다
김성수 (전) 시의원은 “정치의 시작과 끝은 늘 사람”이라며 “직책의 기록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지역 시민들과 소통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을 중심에 둔 행정으로 남동의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최근 종교단체 해산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면서, 국가가 종교 영역에 개입할 수 있는 범위와 그 헌법적 한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를 두고 법조계와 학계의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다...
상주시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중동면 회상리 산153 일원에서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일 경주시에서 열린 ‘2026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