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수)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에서는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불법 야외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관내에 설치된 야외 소각용 드럼통에 대한 일제 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10일(수)부터 12월 31일(수)까지 총 21일간 시행된 이번 점검은 농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이나 영농 부산물을 태우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과 미세먼지, 유해물질 배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야외 소각은 작은 불씨로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고, 주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관행적 소각을 근절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2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청년포럼’에 참여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청년의 역할을 강조하고 도내 청년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2일 청송초등학교 담재관에서 열린 ‘명랑운동회’가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4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